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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제 전 횡성부군수 국민의힘 강원도당 중앙위도연합회 평창 수석부회장, 윤석열후보 강원도 선거대책위원회 중앙위도연합회 평창 수석부회장 임명

뉴스/정치*행정

by _(Editor) 2021. 12. 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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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왕제  金旺帝  Kim, wang-je

김왕제 전 횡성부군수는 강원도청 국장 등 역임하고 퇴직해서 2020년 고향에 돌아와 평창군수선거에 도전한다.

 

풍부한 행정경륜의 행정전문가로서 강원도와 중앙의 인맥을 동원해 인구증가, 기업유치, 농림축산 육성, 소상공인 지원, 문화예술 진흥 등 획기적인 정책 추진뿐만 아니라 군민 중심의 행정혁신을 표방하며 활동하고 있다.

 

김왕제 전 횡성부군수는 평창군청에서 공직을 시작해서 홍천군 사무관, 횡성군 부군수를 거친 군 단위 행정경험과

강원도청에서 복지정책, 농정축산, 관광체육, 여성정책, 평생학습, 행정심판 등 다양한 공직경륜과 시인의 감성으로 군민 화합을 이루게 할 포용력이 최대 강점이다.

 

특히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본부 조직통합본부 평창군 조직본부장과 중앙본부 지역발전위원회 선임정책 연구위원, 중앙위원회강원연합회 평창군 수석부회장, 강원도당 평창군 수석부회장, 강원도당 강원미래연구원 자문위원 등 주요보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임명장을 받은 김왕제 전 횡성부군수는 평창 봉평 출신으로 1980년 평창군청을 시작으로 강원도청과 홍천군청(사무관), 횡성군청(부군수, 기획감사실장), 강원랜드·강원테크노파크(협력관),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등에 근무했고, 특히 강원도청에서는 복지정책·여성정책·농업축산·문화예술·관광체육·외자유치·조직관리·교육법무·행정심판 등 주요업무를 수행했으며, 강원도청 부이사관으로 정년퇴직하고 지난해 귀향해서 평창 진부에 살며 농사와 1992년 등단한 시인으로서 시 창작활동을 하면서 2022년 6월 지방선거에 평창군수 출마를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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