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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K-POP 아카데미,청소년 오케스트라 학예발표회 개최

뉴스/문화*관광

by _(Editor) 2021. 12. 1.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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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지원하고 ()평창군문화도시재단(이사장 김도영)이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고 전문 교육을 통해 평창의 미래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 아카데미 학예발표회가 515시에 평창송어종합공연체험장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부터 매주 학습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K-POP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관내 1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전문 K-POP 교육기관 SL Studio 이솔림 원장과 국내 정상급 강사진이 참여하여 보컬, 댄스, 현장학습 등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기존 스노우 오케스트라에서 평창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명칭을 변경하고 4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였으며, 현악기와 관악기 10종을 한우람 지휘자와 10명의 강사가 개인 레슨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학예발표회는 평창의 청소년들이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가족과 군민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신나는 K-POP과 격조 높은 클래식 연주로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송년의 분위기를 물신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K-POP 공연은 3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써드아이, 2부 순서에는 소프라노 신델라와 테너 왕승원, 스노우 오케스트라 출신 소프라노 김윤진양의 초대공연과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래솔 피아노 콰르텟의 축하공연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연주자는 공연장 출입전 간이검사키트를 활용하여 검사를 실시하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입장객은 100명으로 제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직접 관람이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재단 유튜브 계정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도 진행한다.

 

평창군문화도시재단 김도영 이사장은이번 학예발표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즐기고, 나누고, 표현하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적 소질을 계발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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