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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로 잇다 ’로 평창 문화도시 포럼 개최

기획/문화도시평창

by 편집장 _(Editor) 2021. 5. 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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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예술인  ‘ 아래솔 콰르텟 ’ 클래식 앙상블 공연>

문화도시 지정공모에 나선 올림픽 개최도시 평창군(군수 한왕기)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국실과장, 협력부서 팀장 등 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좌장을 맡은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와 함께 문화도시 사업설명 및 행정협의체 연계사업 발굴 사례에 대한 포럼을 개최하고 주민주도형 문화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자 추진 비전을 담은 어울림픽 평창슬로건을 공개했다.

 

<평창군 한왕기 군수> 

이날 포럼은 평창 문화도시 책임연구원 최태규 대표의 문화도시 사업설명, 하정아 평창문화도시 총괄기획가로부터 평창군 행정협의체의 연계사업과 예비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문화도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의 하나인 행정 부서별 연계사업 도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타 시·군 사례를 제시하였다.

 

같은 날 오후 2시 평창군문화복지센터 대강당(4)에서는 평창군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군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전문가를 초청,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조성방향에 대해 만나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가 좌장을 맡은 오후 2시 포럼에서는 문화도시와 지역발전에 대한 이해 및 지속가능한 조성방향에 대해 안영노 안녕소사이어티 대표의 기조발제 , 문윤걸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장과 오희 청주 문화도시센터 기록문화팀장의 거버넌스 구축사례 제시에 이어 하정아 평창문화도시 총괄기획가의 문화도시 추진방향 발제를 끝으로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만큼 평창예술인 아래솔 콰르텟을 초청, 포럼 전 클래식 앙상블 공연으로 힐링의 시간도 선사하였다.

 

이시균 문화관광과장은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의 자긍심과 긍지를 이어갈 슬로건 도출에 많은 시간 공을 들여왔다가정의 달 5월은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다양한 그룹별 라운드테이블이 만들어지며,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포럼 참석은 코로나로 인해 SNS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했으며, 현장참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유튜브(평창군문화예술재단)로 온라인 생중계 되었다.

 

<안녕소사이어티 안영노대표> 
<토론> 

                                                   <감자꽃스튜디오 이선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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