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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작사 '달이 자꾸 따라와요' 2021 KBS 창작동요대회 우수 노랫말상 수상

뉴스/평창여행

by 편집장 _(Editor) 2021. 5. 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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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일 오후 5시에 개최된 2021 KBS 창작동요대회에서 김남권 작사 이진희 작곡 김가현 노래 '달이 자꾸 따라와요'가 우수 노랫말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전국에서 공모한 노랫말 중에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1곡에 작곡과 편곡 가창자가 결정되어 이날 KBS 공개홀에서 무관중으로 개최된 대회에서 연세대 음대 김보미 교수를 비롯해 윤일상 작곡가, 이제현 KBS 교양국장, 조연이 동요지도전문가, 최우정 서울대 음대 작곡과 교수, 함석헌 인천 계양 구립 예술감독, 홍지민 뮤지컬 배우 등이 심사를 한 가운데 우수 노랫말로 선정되어 상패와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이날 대회의 진행은 아나운서 남현종,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인 유주와 가수 나태주가 사회를 맡아 인터뷰와 소개, 시상식을 진행했다.

 

"삼 수만에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어릴 때 할머니를 보러 갈 때면 캄캄한 밤하늘에 달이 떠 있으면 하나도 무섭지 않았던 기억을 살려 우리 어린이들도 달을 보며 꿈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발표한 김남권 시인은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하여 동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평창문화원 강사로 활동했으며 지금도 글쓰기 강좌를 지도하며 평창 신문 편집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직접 지은 동시집 '1도 모르면서' ,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 등 50권 이상의 책을 평창군 관내 초등학교에 기부했다. 그외에 시집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시 낭송 이론서 발간을 하고 종합문예지 계간 문예감성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대회 실황은 오는 55일 어린이날 오후 1225KBS1TV로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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