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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나도 치매파트너 릴레이 인증’으로 단체장들 동참에 앞장서다

뉴스/정치*행정

by 편집장 _(Editor) 2021. 4. 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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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따르라! 앞장 선 나도 치매파트너!’단체장들

 

평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최근 평창군사회복지센터 내 4개 단체장들을 대상으로나도 치매파트너릴레이 인증식을 진행하였다.

 

강원도 특화사업인나도 치매파트너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난 2019년 한왕기 평창군수의 시작 이후 잠시 멈췄다가 이번 릴레이로 다시 불붙기 시작하였다.

 

올해의 시작은 사회복지센터 단체장들이 앞장섰다. 김대성 사)대한노인회평창군지회장을 선두로, 김미숙 강원도장애인복지관평창분관장이 추천을 받고 함명섭 사회복지협의회장, 이은미 자원봉사센터장까지 연이은 추천과 릴레이 인증이 이어지고 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뜻하는 말로, ‘나도 치매 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관·단체장 등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인증(사진) 남기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릴레이에 참여하는 기관·단체장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다음 기관·단체장을 추천하여 릴레이로 진행하는데 평창군은 모든 기관과 단체가 함께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성원 모두 치매파트너가 되고 각 기관과 기업, 단체 등의 재능을 활용하여 치매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단체는치매극복선도단체로 선정되기도 하는데, 평창군자원봉센터가 센터장의 릴레이 참여 이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가 되면서 평창군 최초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선정되었다.

 

장재석 보건의료원장은 치매가 있어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평창 만들기를 실현하는 데는 치매파트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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