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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 신임 305기 전입 환영식 개최-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다리 유실시 차량 통제한 시민의 자녀경찰관 전입-

뉴스/평창사람

by 편집장 _(Editor) 2021. 4. 2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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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종 평창경찰서장> 

평창경찰서(서장 김희종)에서는 4. 26.() 9:3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에 대한 전입 환영식을 개최했다. 평창경찰서 305기 신임경찰관 6명 중 2명은 남매경찰관으로, 작년 9월 태풍 마이삭으로 인한 송정교 유실시 차량 통제 유공이 있는 박광진(60, ) 부부의 자녀이다.

 

<신임경찰관 전임환영식> 
<박광진씨의 자녀 박미리 , 박근민 남매> 

환영식은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체열 측정 후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조심스럽게 진행했으며, 전입 신임경찰관 6명은 26일 경찰서 기능별 교육을 마치고 27부터 각 지역관서에 배치되어 16주간의 실습을 거쳐 현장 대응능력을 배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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