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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작가 '달이 자꾸 따라와요' kbs창작동요대회 본선 진출

뉴스/평창사람

by 편집장 _(Editor) 2021. 3. 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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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권 작가> 

평창군에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의 저자 김남권 작가가 노랫말을 쓴 동요 ‘달이 자꾸 따라와요’가 <2021 KBS 창작동요대회> 본선 최종 12편에 선정되었다.

김남권 작가는 평창군에서 활동하며 동시집 ‘짜장면이 열리는 나무’, ‘완이의 잠꼬대’ , ‘1도 모르면서’ 등을 펴냈다. 2020년도에는 강원 아동문학상을 받는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내 어른들은 물론 아동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남권 작가는 “어렸을 때 달빛을 보며 걸어갔던 추억을 떠올리며 쓴 가사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는 동요가 되었으면 좋겠다. 동요로 아이들에게 꿈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에서 노랫말을 짓게 되었다.”고 말했다.

 <2021 KBS 창작동요대회>는 300팀이 넘는 참가자가 응모해 예선에서 50팀이 선정되었다. 본선에는 최종 12팀이 선정되었다. 방송녹화는 4월 17일에 예정되어 있고, TV 방영은 5월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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