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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혁 의원 '이효석문학회 카페 두 곳 주민에게 입찰시켜야'

뉴스/정치*행정

by 편집장 _(Editor) 2020. 12. 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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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의회 장문혁 의원>

이효석문학회의 운영주최가 2021년부터 평창군 직영으로 바뀐다.

평창군 이효석문학선양회 김성기 본부장은 "군에서 직영으로 바꿀것을 요구해왔다. 도에서도 여러번 찾아왔다. 이효석 문학회에 나의 청춘을 바쳐서 일을 했는데 12월 모든 직책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말했다. 평창군은 이효석 문학회를 직영으로 바꾸면서 직원 전체를 다시 채용중에 있다. 

 

평창군 문화관광과 예산특별위에서 지광천 의원은 "이효석문학회분들은 그 분야의 전문가이다. 반쯤 미쳐있다 할 정도로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해오던 사람들이다. 이번에 군 직영으로 바뀌게 되었는데 군에 당부드리고 싶다. 운영체가 바뀌었으면 운영을 제대로 해 나갔으면 좋겠다.  운영하다가 또 운영체가 바뀌는 등의 혼란을 가중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장문혁 의원은 평창군에서 직영하고 있는 평창돌문화체험관과 직영 예정인 이효석 문학관의 카페 세 곳에 대하여 행정에서 운영하지 말고 주민에 입찰시킬 것을 제언했다.  장의원은 "카페에 대한 부분만큼은 주민에게 입찰을 시키야 운영에 대한 효율성이 나온다. 행정보다 주민이 참여하는 것이 서비스의 마인드나 이런 부분에서 효울성이 나타난다." 고 말했다. 이시균 문화관광과 과장은 "그부분은 고민했는데 답은 못드리지만 내부적으로 다시 검토하고 보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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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14:19
    자유자본시장에서 관영을 한다는것은 참으로 난해한 문제를 발생시키지요 민영의 역량을 키워서 힘을 실어줘야지 시대에 뒤떨어진 관영을 하시는지 이해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