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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들의 손길로 다시 태어나는 우리 동네’

뉴스/평창여행

by 편집장 _(Editor) 2020. 11. 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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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창군은 평창군과 ()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도영)의 평창군 공공 미술 프로젝트인 우리 동네 미술이 한창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평창군이 주최하고 ()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문화 뉴딜의 일환으로 예술인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 향유 증진이라는 공공 미술 프로젝트 취지를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월 평창군 공공 미술 프로젝트에 응모해 선정된 팀들이 평창군 관내 공공시설물(공원 및 관공서 등), KTX 진부(오대산), 평창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장소에 벽화·조각·회화·미디어아트 등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된 팀은 작가 인건비와 재료비 등을 지원받아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평창 공공 미술 프로젝트는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에도 계속되고 있다. 평창군청 이시균 문화관광과장, 오정희 문화 예술 계장, 최은석 주무관은 따뜻한 어묵과 붕어빵을 사서 현장에서 고생하는 예술인들을 찾아 응원했다. 평창군 미술인협회 권용택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고생하는 예술인들을 위해 간식을 사서 찾아준 평창군청 문화관광과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예술인들이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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