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초대] 초아밴드 가을음악회 & 이선열화백의 한국화전

뉴스/문화*관광

by 편집장 _(Editor) 2020. 10. 26. 17:21

본문

평창군과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도영)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0월부터 다양한 생활문화 공연 및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10월 28일에는 금당아트 갤러리에서 평창군을 대표하는 여성밴드 초아밴드의 음악회가 열린다.  단장 김영복(베이스), 우다금(보컬), 일렉기타 박정희(일렉기타), 고연희(드럼)으로 구성된 초아밴드는 아름다운 평창에서 노래로 관객과 소통하며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슬픈인연, 누구없소, 님은 먼 곳에, 돌이키지마 등의 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금당아트 갤러리에서는  평창미술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선열 화백의 한국화도 만날 수 있다. 

 

자세한 공연 및 전시 일정은 홈페이지(http://www.artpc.co.kr) 또는 ()평창군문화예술재단(033-336-8896)으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은 이 밖에도 찾아가는 공연·전시사업,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 예술인 복지사업,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지역 생활문화 확산과 예술인 활동 기반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도영 이사장은예술 활동과 창작 여건 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예술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작가들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평창 생활문화 공연 및 전시 일정(10월~11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