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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 청사 방음벽면 벽화조성 완료

뉴스/평창뉴스

by 편집부1 2020. 6. 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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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면장 김종근)에서는 용전리에 소재한 용평면사무소 앞 방음벽면에 벽화를 조성을 완료했다.

 

용평면사무소는 6, 31번 국도 옆에 위치해 있어 국도를 이용하는 차량과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마을 주민의 통행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곳으로, 기존 단순한 투명 방음벽면에 평창둔전평농악회의 캐릭터를 활용, 바탕 도색 및 벽화 채색 처리를 통해 보다 산뜻하게 개선하였다.

 

평창둔전평농악회의 캐릭터는 상모를 쓴 호랑이로 익살스러움과 흥겨움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둔전평 농악 뿐 아니라 용평면의 대표 축제인 평창농악축제를 연상시켜 벽화를 감상하는 방문객에게 용평면의 자랑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근 용평면장은 벽화가 그려진 곳은 용평면의 청사 두른 방음벽이기도 하지만 용평면의 주요 도로변에 위치하여 경관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 “청사 및 도로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 큰 역할을 하고, 용평면의 대표 무형자산을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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