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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클린 강원 만들기 범도민 캠페인」적극 동참 - 24~30일 실천주간 운영, 청정지역 대관령 방문객 증가

뉴스/평창뉴스

by 편집부1 2020. 3. 2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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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양떼목장>

평창군(군수 한왕기)은 3월 24일(화) 대관령면 시가지 일원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및 단체 등 민·관 합동으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는‘클린 강원 만들기’범 도민 캠페인을 전개한다.

‘클린 강원 만들기 범 도민 캠페인’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위기감 고조와 관광시장 위축에 따라 강원도 전역의 관광업종을 대상으로 소독 및 방역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안전하고 청정한 강원도의 이미지를 회복하고 관광 불안감을 해소하여 관광객 유치 및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3월 24일(화) 시작하여 7일 동안(30일까지) 운영된다.

 평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 등으로 집에서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수도권에서 2~3시간 거리로 당일여행이 가능하며,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평창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시균 문화관광과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평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평창군의 청정 이미지를 계속 유지하여 우리군 관광 경기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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