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면주민문화센터, 줌마댄스 교실 개강



평창군이 대화면주민문화센터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줌바댄스 교실을 개강해 19일 수업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강한 줌바댄스 교실은 대화면 건강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갈수록 증가하는 비만인구에 대비하여, 체중관리와 비만관리에 도움을 주기위해 개설되었다.


줌바댄스는 상체와 하체를 균등하게 움직여 유연성을 기르고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운동이다. 


평창군은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줌바댄스 교실을 월요일과 수요일 주2회 1시간씩 총11회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후 변화를 기록하여 개인별 운동효과를 분석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김남섭 평창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장은 “주민들의 건강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여,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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