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2018회계연도 예산 재정공시


평창군은 재정운용상황을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주민에게 공개하고 주민에 대한 재정적 책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2018회계연도 예산에 대한 지방재정 운용상황을 지난 2월 28일 군 홈페이지에 공시했다고 밝혔다.


  재정공시는 자치단체의 재정운용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을 공개하는 것으로 이번 2018년도 예산에 대한 재정공시는 총4 개 분야 16개 세부항목으로 공개됐다.


  2018년 예산규모는 3,627억원으로 이중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483억원,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2,847억원, 지방채·보전수입 등 내부거래는 297억원으로 2017년 대비 58억원의 예산이 감소하였다.


  평창군 살림살이는 유사자치단체와 비교했을 때 자체수입과 자주재원에 대한 비율을 나타내는 재정자주도가 8.83%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준비로 인해 열악해진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자주재원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앞으로는 평창동계올림픽 사후활용사업과 군정주요시책을 더욱가시화 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재원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한편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서도 전직원이 최선을 다해 나갈 라”이라고 말했다.



댓글1

  • 비즈니스센터
    2018.09.1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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