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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평창뉴스

평창군, 올림픽 손님맞이 경관 개선을 위한 숲 가꾸기 완료


평창군은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6억원의 자체 군비 예산을 투자하여 경기장 및 주요 이동경로, 생활권 주변 가시권 지역 350ha에 대하여 산림경관 향상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올림픽 개최시기에 맞추어 2017년에는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 일원의 경기장 시설과 주요 도로변 이동 구간에 잡관목 제거 및 임내정리 100ha를 실시하였고, 주요 관광지역 주변 50ha에 대해서는 풀베기, 덩굴제거, 가지치기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경관 숲 가꾸기는 가시권역의 산림에 대해 피해목·불량목 제거, 가지치기, 잡관목 제거, 풀베기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고, 경기장, 도로변 등의 임산물을 정리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는 사업이다.


  주현관 산림과장은 “경관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아름답게 정돈된 평창의 산림이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