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관광문화재단, 식목일 기념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실시
어제(4.6.), 평창관광문화재단(이사장 심재국) 직원 17명은 식목일을 맞이하여 대화면 시가지 및 더위사냥축제장 일원에서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재단 주변에 묘목을 식재하였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 '식목일 맞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식목 행사'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
재단은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4대 실천 과제인 ‘친절, 청결, 질서, 봉사’ 중 청결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대화 시가지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은 나눔·청결 실천 문화 확산을 통해 ‘하나되는 평창’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진행되었다.
또한, 재단 주변 나무 심기로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탄소중립 도시, 평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하였다.
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를 실천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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