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만의 나무 소품 만들기' 운영
용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양문‧김기수)는 7일 지역 내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사업 ‘나만의 나무 소품 만들기’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강사를 초빙하여 자연의 향과 질감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목공예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의 활력 증진을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4월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양문 용평면장은 “이번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