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평창읍 천동리 확장·포장 공사 추진
2026년 12월 완공 계획
평창군은 평창읍 천동리에 있는 농어촌도로 102호선의 원활한 차량 통행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약 2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확장·포장 공사를 추진한다.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불가능하고, 노후화가 진행돼 그동안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평창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총 연장 856m 구간을 폭 9.5m로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로 이용객의 불안 해소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신속한 사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사는 이달 중 착공해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평창읍 주민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합리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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