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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설현대화사업에 평창 대화전통시장 선정

뉴스/평창뉴스

by _(Editor) 2026. 1. 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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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시설현대화사업에 평창 대화전통시장 선정

2026년 아케이드 보수로 시장 환경 개선 기대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통시장·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 대상지로 평창군 대화전통시장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총 57억 원을 투입해 13개 시군, 25개 전통시장·상점가의 노후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평창군에서는 대화전통시장이 시설현대화 대상지로 포함되면서, 노후 아케이드 보수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화전통시장은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관광객의 이용 비중이 높은 전통시장으로, 아케이드 노후화로 인한 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아케이드 보수공사를 통해 ▲노후 구조물 정비 ▲차광 및 차수 기능 개선 ▲보행 안전성 강화 등 전반적인 시설 환경이 개선돼,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화전통시장이 선정된 만큼, 도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나서겠다”며
“전통시장 이용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방문객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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