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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회,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일차

기획/제9대 평창군의회

by _(Editor) 2022. 9. 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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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삼 의원은 고향사랑기부제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답례품을 받는 제도)를 언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이창열 의원은 평창군의 부채 97억 5천만 원 상환에 관하여 물었다. 군은 391억 부채 중 21건을 면밀히 본 결과 농협 이율이 3.5% 정도로 다른 금융기관이 보통 1.9%인 것에 비해 높아서 세 건을 잡아서 97억, 이에 대하여 상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창열 의원은 일반금융기관에서 부채 발생은 없도록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은미 의원은 평창군을 찾는 손님에게 주는 기념품을 기획실에서 준비하는데 행정과에서 지역홍보 농특산물 기념품 지급에 1천 5백을 추가로 증액한 부분에 관하여 물었다. 군은 평창군에 손님이 왔을 경우에 주는 선물은 기획실에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과에서 나가는 농산물은 중앙이나 기업 등에서 평창군으로 손님이 오셨을 때 기념품을 지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성 의원은 CCTV 설치를 위해 책정된 예산이 다소 높지 않은가에 대해 질문했다. 군은 추경에 CCTV 신규 설치(3-5개소에 14개를 설치) 예산으로 6천만 원을 올렸다. 김광성 의원은 이어서 20년도, 21년도 평창군에서 기존에 설치한 CCTV 개수, 단가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 또 CCTV(통합관제센터와) kt와의 연결 방법에 대하여 제안했다. 이은미 의원은 신규로 설치되는 CCTV 설치 장소에 대하여 주민설명회 등을 해서 사업대상지를 선정해서 설치를 진행해 줄 것을 제안했다.

남진삼 의원
법정 민간단체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액에서 바르게 살기 평창군 협의회에서 선진지 견학을 가는 인원이 총인원(586명) 중 40여 명이 가는데 견학을 가는 회원이 적은 것 같다. 많은 회원분이 선진지 견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서 남진삼 의원은 행정과의 신문구독료를 보면 새마을회(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구독 지원이 440명이다. 그러면 나머지 290여 명은 지원을 못 받는가에 대해 질문했다. 군은 구독 지원이 서류상으로는 440명이지만 실제적으로는 평창군 관내 전체 새마을 지도자에게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열 의원
주민자치 역량 강화 활동으로 평창읍 주민 자치한마당이 평창군 최초로 열리는데 책정된 예산이 다소 적게 책정된 게 아닌가에 대해 물었다. 이어서 이창열 의원은 개최과정에서의 시행착오 등이 있을 텐데 예산이 적게 편성된 게 아닌가 싶다. 좀 더 많은 지원을 통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진삼 의원
자유총연맹 평창군지부 사무장 인건비가 1백만 원으로 다른 법정 단체나 타지자체와 비교될 시 인건비가 적고, 현실성이 떨어진다. 동기부여를 위해서라도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광성 의원은 23년 타종행사에 계획된 예산이 3천만 원으로 너무 많이 편성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배 과장은 타종행사비는 19년도까지는 2천만 원씩 소요되었다. 20년, 21년도는 3천만 원이 계획되었었는데 코로나19로 행사가 개최되지 않았었다. 3천만 원 전액 평창문화원에 보조금으로 지급되어 개최된다고 말했다.

이은미 의원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이 계속 공석이다. 앞으로 10월, 11월, 12월에 큰 행사가 평창군에 많이 있는데 이른 시일에 자원봉사센터장이 채용되어서 자원봉사센터에 안정화를 추구해달라고 말했다. 이영배 과장은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에 대하여 이른 시일 내에 공고문을 내고, 신규 채용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진삼 의원
23년도에는 평창 평화 포럼, 상상 캠프, 평창국제음악제, 평창영화제의 예산이 삭감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동계올림픽 유산사업에 의지를 갖추고 도에서 보류, 사업 반영이 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하여 평창군에서 동계 올림픽 유, 무형의 사업을 계속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기존의 삭감되고 도에 반영이 안 되는 사업은 군에서 다른 방향으로 예산확보방안을 지속해서 추진하는 등 지역의 주민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은미 의원
평창 평화 포럼 등 올림픽 유산 사업이 많이 삭감되었는데 적은 예산으로도 올림픽 유산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있지 않느냐? 고 물었다. 특히, 대부분 대관령에서 시행되던 사업의 예산이 삭감되어서 대관령 주민들이 걱정된다. 도비가 지원이 안 되는 사업은 자체적으로 평창에 동계올림픽 기념관 등 시설이 있으니 내년에 평창군의 예산으로 할 수 있는 자체 사업을 계획해서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춘희 의원
동계올림픽 유산을 이어받기 위해서 평창군에서 동계올림픽 조직위 사무실을 평창에 유치했는데 개폐회식장도 평창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군은 조직위나 ioc에서 두 번의 실사를 했고 현재 어디로 할지 의논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군과 지역단체 등도 평창군에서 개폐회식장이 유치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기 의원
월드 서밋 행사는 도비 10억 확보를 추가로 못해서 기존의 10억에 군비 5억을 추가해 15억으로 해야 하는 상황이다. 평창에서 국제적 큰 행사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예산 추경에 5억이 잘 세워져서 월드 서밋 행사의 내용을 군민들이 빠르게 알 수 있도록 먼저 알리고, 행사를 통하여 평창의 이미지가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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