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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민이 평창군에서 가장 받아보고 싶은 지면신문은 평창신문

뉴스/평창신문

by _(Editor) 2022. 8. 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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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신문은 지난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23년도 평창군 지방신문 예산편성에 대하여 평창군 예산으로 군민에게 지원되는 지방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평창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평창군 8개면의 밴드에 설문조사를 올려 평창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참여자는 156명이었으며, 여성보다는 남성의 참여비율이 높았으며 8개면에서 고르게 참여한 것을 알 수 있었다.

156명의 설문 응답결과를 살펴보면 평창군민의 대다수가 평창군의 예산으로 가장 받아보고 싶은 신문이 평창신문이라고 답했다. 앞으로 평창군에서 평창군의 정보를 가장 많이 받아보고 싶은 지면매체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156명의 참여자 중 100여명이 평창신문이라고 답했다. 평창군의 정보를 가장 많이 접하는 신문에 대한 응답에 평창신문이라고 답한 군민은 72명이었으며 두 번째로 많이 접하는 매체는 기타라고 응답한 참여가자 가장 많았다. 평창군의 예산으로 정보를 접하는 매체 중 가장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매체에 대해서는 타지역 신문, 메이저 신문이라고 하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

평창군 지방신문 예산편성에 대하여 주민들은 어떻게 알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는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는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 있고, 평창신문이 가장 적게 편성되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설문에 참여한 대다수의 주민은 평창신문이 다른 지방지보다 예산을 많이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신문특별법에 의거해 평창군에서 각 가정에 지방신문을 구독지원을 할 때 지방신문 예산편성을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평창신문이 예산을 공평하게 받는게 가장 좋다고 응답한 응답자수가 156명 중 94명으로 가장 많았다. 평창신문이 다른 지방신문보다 적게 받아야 한다고 응답한 응답자는 156명 중 11명이었다.

평창신문은 어떤 방법을 통해 받아보고 싶은가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평창군의 예산으로 구독지원을 통해 받아보고 싶다는 의견이 9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신문을 받아보는 방법에 대하여는 신문을 받아보고 싶은 군민의 신청을 받아 군 예산으로 지원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새마을회, 반장님댁으로 구독자를 늘린다는 의견이 두번째로 많았다.

평창신문의 취재, 편집, 보도 방향에 대해서는 지역의 부조리, 불평등에 대한 부분은 지역주민(지인등)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알린다가 58명으로 가장 많았고, 각종 다양한 계층을 위한 정보제공의 역할이 크다는 의견이 57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으며 주민의 불편함에 대한 부분은 꼭 알린다는 의견에도 51명이 참여했다. 결과적으로 평창군에서 평창신문에 주민들이 바라는 가장 큰 부분은 세가지로 요약해 볼 수 있었는데 첫째, 불평등, 부조리 없는 지역사회를 위한 지역신문 운영 둘째, 지역에서 살면서 발생되는 각종 불편함에 대해 해결 할 수 있는 지역신문 운영, 셋째,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지역신문의 운영이었다.

마지막으로, 평창군의회에 바라는 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도 평창군의 예산이 주민의 불편함을 위해서 씌여졌는지 일방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쳐졌는지 감시하는 역할, 주민의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역할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23년도 평창신문이 지역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23년도 예산편성 부분을 군청에 협조를 구했을 때 군청의 각 부서는 물론 지방신문에 대한 평창군의 예산편성 부분에 대하여서 평창군 지역 의원들의 적절한 감시 및 업무가 함께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동미
foresttory@naver.com

https://www.news700.kr/6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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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신문 편집장 김동미가 8월 22일 국회의사당 제2 소회의실 종합문예지 시와 창작 발전을 위한 세미나와 발간기념회에서 한국 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이은집)에게 문학상을 받았다. 평창신문

www.news700.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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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12:52
    수고 많으셨습니다. 군 공무원에게 전화 호통도 받으시고 ㅎㅎ

    사실 평창군이 강원특별자치도(내년 예정)에서는 동계올림픽 빼면 촌동네로 인식되어있지요 1춘천 2원주 3강릉 하면서 도지사 출신 지역에 편향적인 도정 운영이 있었는데 평창 신문 같은 지역 신문이 발전해서 평창의 염원과 문제를 더 넓리 알려 평창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발행인 김동미님 힘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