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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로 평창의 이름을 쏘아올린 인물

뉴스/평창사람

by _(Editor) 2022. 6. 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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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이름으로 거듭 경사가 났다. 봉평.무겸정 소속의 심락현 궁사는 지난번 강원도 우승에 이어 이번에는 전국규모대회에서 또 1위를 하여 이 고장의 명예를 높였다.

지난 4월 28일 철원에서 강원도체육회가 주최하는 ‘제17회강원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평창군은 궁도종목 개인전에서 1위로 금메달(심락현.무겸정)을 획득하는 한편 그가 속한 단체전은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전국대회에서 또 다시 평창의 이름을 쏘아 올리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2022.5.28.(토)~30.(월) 3일간에 걸쳐서 동해.두타정에서 열린 ‘제2회 동해시장기 전국남.녀궁도대회'에서 개인전에 출전한 무겸정 소속 심락현 궁사는 노년부에서 15시13중(5.4.4)의 성적으로 산청 몽학정 이덕근 선수(5.3.5)와 공동 1위로 올라서, 1.2위 겨룸 비교쏘기 끝에 최종 5:3으로 승리하여 마침내 1위를 차지했다.

글, 사진: 최일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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