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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도지사’ 이광재, 어린이집연합회와 ‘깜짝 만남’

뉴스/정치*행정

by _(Editor) 2022. 5. 1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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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혁신협의체’ ‘지역사회책임제등 소개

인구소멸지역에 인제군 모델검토 -

 

돌봄도지사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후보가 17일 춘천 강원성공캠프를 방문한 어린이집연합회 측을 만나 교육혁신협의체 구성좋은 교사확보 등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강원도 특별활동교사 지원을 통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줘야 한다교육혁신협의체구성을 통한 교육예산의 효율적 운영 예산 배분 시 유보체계 지원 확보를 위한 교육감과의 협의 양질의 교육 제공을 위한 좋은 교사확보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앞서 이 후보는 현재 돌봄은 분야별·상황별로 분절돼있다영유아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 돌봄체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긴급상황 시 돌봄을 필요로 하는 도민을 위한 ‘24시간 긴급돌봄돌봄강원지역사회책임제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이 후보는 저출산 극복 모델로 강원도와 인제군을 소개하기도 했다.

 

강원도는 2019년부터 월 30만원, 지난해부터는 월 40만원의 육아기본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2019년 이후 어린이집 특별활동비·차량운행비 등 부모부담금 전액을 지원하는 실질적 무상보육을 도내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인제군은 2020년 합계출산율 1.44명으로 전국 평균 0.84명과 강원도 평균 1.04명보다 높았으며, 전국 지자체 중 6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8년 보육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어린이집의 월평균 1인 특별활동비는 월 53470원으로 연평균 641640원을 부모들이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연말 기준 강원도 어린이집 954개소(국공립 141)가 있으며, 35000명의 원생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 전체 부모 부담 특활비는 월 185000만원, 22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정오 직전 급하게 약속을 잡고 강원성공캠프를 찾은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은 인구소멸지역 어린이집에 대한 체계적 지원 유보 통합에 발맞춘 어린이집 처우 개선 어린이집 종사자에 복지카드 발급 교사 인건비 증액 반별 운영비와 그 외 예산 편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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