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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평창대관령음악제 <2022 엠픽아카데미> 시즌 교육 프로그램

뉴스/문화*관광

by _(Editor) 2022. 5. 1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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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클래스’, ‘실내악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진행!
7월 3일부터 7월 23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뮤직텐트에서 진행
▶ 모딜리아니 콰르텟, 에스메 콰르텟, 트리오 반더러, 피아니스트 손열음,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바수니스트 닥 옌센 등 교수진으로 참여
▶ 수강료 전액 무료,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부문 참가자에게 숙박 제공 및 소정의 연주료 지급

평창대관령음악제 <2022 엠픽 아카데미>마스터클래스’, ‘실내악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아카데미73일부터 723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콘서트홀과 뮤직텐트에서 진행된다.

엠픽 아카데미2004년 음악제 첫 개최부터 음악제와 함께 진행해 온 캠프 형식의 음악학교를 2019년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여름음악제 기간 중 진행하는 시즌 교육 프로그램과 그 외 기간에 도내 학생들을 위한 연중 교육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여름음악제 기간 중에 진행되는 시즌 교육 프로그램은 마스터클래스’, ‘실내악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아카데미가 있다.

개별 악기 프로그램인 마스터클래스712일부터 22일까지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 트럼펫 총 9개 부문이 진행된다.

 

1:1 공개레슨으로 마스터클래스의 교수진으로는 피아노 손열음, 바이올린 스베틀린 루세브, 첼로 라파엘 피두(트리오 반더러), 플루트 안드레아 리버크네히트, 오보에 함경 등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아티스트 9명이 참여한다.

 

실내악 아카데미73일부터 23일까지 현악 사중주단, 피아노 삼중주단, 목관 오중주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딜리아니 콰르텟, 에스메 콰르텟, 바이올린 박지윤, 첼로 레오나르도 엘셴브로이히, 트리오 반더러, 바순 닥 옌센, 호른 김홍박 등 세계적 수준의 연주자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하여 부문별로 선발된 2팀을 팀당 총 4회 코칭 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에게는 프로그램 마지막 날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오케스트라 아카데미는 매년 뛰어난 연주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음악제의 대표 콘텐츠인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 단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부문은 제1바이올린, 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으로 총 9개 부문이며, 선발자들은 711일부터 16일까지 평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리허설과 메인콘서트에 참여하여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2, 레오폴트 모차르트 트럼펫 협주곡, 하차투리안 가면무도회 모음곡,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마스터클래스’, ‘실내악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아카데미429일부터 531일까지 음악제 홈페이지(mpyc.kr)에서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연주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합격자는 해당 부분 교수가 직접 심사하여 결과는 615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마스터클래스 선발자들에게는 수업 당일 반주자가 지원된다. 실내악 아카데미와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참가자들에게는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위한 평창 체류 기간 동안 숙박이 제공되며 소정의 연주료가 지급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공연 관람의 혜택도 주어진다. 마스터클래스 참가자는 당일 열리는 평창대관령음악제의 공연 관람권 2매가 제공되며 실내악 아카데미와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참가자들에게는 알펜시아 체류 기간 동안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프리패스 11매가 제공된다.

 

마스터클래스와 실내악 아카데미는 일반인도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권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고 관람료는 5천 원으로 강원도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관령음악제는 여름음악제 기간 외에 도내 학생들 대상의 연중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직업 진로 특강’, ‘내일의 오케스트라등 학교별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강원도 내 음악학교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출신 영재를 대상으로 공연 기회 및 교육을 제공하는 영 아티스트 콘서트 & 특강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고품질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72일부터 723일까지 열리는 제19회 평창대관령음악제는 티켓 오픈 당일 인터파크 티켓 클래식 부문 1위와 전 공연이 순위권에 진출하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와 함께 <2022 엠픽 아카데미>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2022 엠픽 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대관령음악제 홈페이지(mpyc.kr/ticke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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