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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전시 ' 우연히 마주치는 미술' 봄 작품 전시 중

뉴스/평창가는길

by _(Editor) 2022. 4. 2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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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과 평창문화도시재단은 코로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지역예술인들을 지원하고 군민들에게 일상 속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역작가 미술품을 민간 공간에 대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22년 찾아가는 전시 우연히 마주치는 미술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작가 개인 및 단체 13 200여 점을 관내 공공시설과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의 유휴공간, 학교, 문화센터 등에 올 12월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봄에는 4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평창군청 민원실에서 이향재 작가의 진부로드 32, ktx 평창역에서 마혜련작가의 봉평빵드레, ktx진부역에서 평창사진작가회원들의 700센터가 전시중에 있다. 

 

재단은 작년까지 찾아가는 전시 사업으로 KTX평창역, KTX진부역 스페이스 창공, 평창군청 민원실 등 공공장소 주로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였는데, 올해부터는 민간이 제공하는 공간(커피숍, 식당 등)으로 전시장소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전시회에 대하여 지역예술인들의 작품을 알리고, 민간 생활공간에는 지역작가 미술품을 전시하여 평창 관내 곳곳이 예술로 빛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했다고 밝혔다. 

 

평창문화도시재단 김도영 이사장은 평창을 찾는 방문객들이 주로 많이 찾는 장소로 전시장을 확대하여 관람객들이 우연히 찾는 일상 공간에서 예술을 마주하며 일상회복으로의 회복에 행복한 발걸음이 되며, 지역예술인들의 작품이 외부에 더 알려지고 나아가 문화 소비로 이어져 지역의 문화예술계가 조속히 활기를 찾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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