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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시선] 평창올림픽 브랜드의 ‘몰락’과 1주년 행사 강릉 개최의 ‘배신’   아마존, 애플, 구글, 삼성, 페이스북. 브랜드 파이낸스가 발표한 ‘2018 세계 500대 브랜드 상위 5개 기업이다. 이들이 브랜드 명성을 쌓아올리는 데는 많은 비용과 노력이 수반됐다.   미국 방송사 CNN은 올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저예산, 접근성 등에서 좋은 사례를 남겼다고 호평했다. 예산은 러시아 소치 올림픽의 5분의 1수준이었다고 평가했다. 흑자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긍정적 평가도 끌..
[동화작가연재] 미탄이와 용천이 땅에서 솟아나오는 맑고 차가운 용천수는 산골짜기 아래 송어양식장으로 흘러간다. 용천수산 이라는 커다란 표지판이 있는 이 곳 송어 양식장에는 아기송어 미탄이가 산다. 미탄이는 이 송어 양식장에서 올해 1월에 태어났다. 미탄이는 양식장에서 주인이 주는 먹이를 먹으며 무럭무럭 자랐다. 미탄이가  태어나고  한달쯤 지난 입춘 무렵 언 땅을 녹이는 많은  봄비가 내렸다. 하루 종일 내린 봄비에 양식장 물이 흘러 넘쳤다. “와 비가 ..
[시선] 외국인 근로자 최저임금법 제외는 이기적 발상…땜질 정책으론 한국 농업 미래 없다 ‘헐벗고 주린 백성의 고혈(膏血)을 빨아 국가 재정을 세우니….’흔히 누군가의 희생을 통해 이득을 취하는 상황에서 ‘고혈’을 쥐어짠다는 말을 쓰곤 한다. 얼마 전 자유한국당 엄용수 국회의원은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최저임금법 적용을 제외하는 내용의 개정 법안을 발의했다. 타지에 있는 가족을 생각하며 고된 노동도 마다않는 그들도 누군가의 가족이며, 인류의 구성원 중 한명이다. 개정안은 그들의 고혈을 빨아 우리만 잘 살겠다는 이기적..
[정정당당] 화려한 평화 공약, 현실 직시한 냉철하고 구체적인 전략 내놔야 [정정당당] 정의당 강원도당 윤민섭 사무처장민선7기를 시작하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한왕기 평창군수가 취임하면서 공통으로 강조한 단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시작된 평화의 바람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강하게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다. 그 효과로 최문순 지사는 가볍게 도지사 3선에 성공했으며, 평창에선 한왕기 신임 군수가 전직 군수를 24표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됐다.평화바람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강원도와 평창군이 평화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
[건강정보] 온열질환, 이것만은 꼭 기억합시다…염분 포함한 수분섭취 필요 <글 : 평창군보건의료원 이대근>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위가 찾아왔다. 수년간 여름의 푹푹 찌는 날씨로 인해 전기 소비량은 매번 최고치를 달성하고 있다.올해도 어김없이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건강관리에 각별한관심을 가져야 한다. 평창은 농업으로 생계를 이어 가는 인구가 많아 실외활동 시간이 길어 힘들게 여름을 나는 사람이 많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650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40%는 논, 밭, 작업장..
화려한 '공약' 그 뒤엔 '적자 투성이'…평창 산악열차 도입 '부정적' [녹색칼럼] 녹색연합 정규석 팀장‘경기 북부 도민들의 발’, ‘의정부의 랜드마크’, ‘의정부의 성장동력’ 등 시작은 화려했다. 하지만 ‘의정부 경전철’은 2012년 개통하고 4년 10개월 만에 파산했다. 사업 시작 당시 2012년 개통 첫해 하루평균 이용객 7만9천명, 2015년에는 10만명 돌파, 2033년부터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홍보했다. 그러나 2012년 하루평균 이용객은 1만2천명에 그쳤다.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선도사업’ 등 ..
[동화작가연재] 숲 속의 아기 배달부                                숲속의 아기 배달부  2017 문학광장 3,4월호 .... 소설가 이은집 심사평 우리가 보통 분류하는 문학의 장르에는 시, 소설, 수필, 희곡, 평론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시에는 시조와 동시가 포함되고 소설에는 동화가 분화됩니다. 그..
[군민의 목소리] 방림면 태양광발전소 반대합니다 글/ 이재균 군민저는 평창군 방림면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저희 마을은 마음 맞는 20가구 정도가 방림면을 제 2의 고향으로 삼아 살아가고자 하고 있습니다.최근에 저희 마을을 화들짝 놀라게 하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마을 근처(방림리 산 196번지)에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선다는 소식이었습니다.방림면 사무소 근처도 조용한 곳이지만 좀 더 조용하고 한적한 곳 찾아 도로로부터 멀리 떨어진 산비탈까지 힘들게 찾아 들어온 저희들에겐 날벼락 같은 이야기..
[카드뉴스] 부모를 위한 5가지 조언
[카드뉴스] 만족스러운 직업을 찾는 5가지 조언
[기고] 증가하는 가정폭력, 더 이상 방치해선 안된다 글 : 정선파출소 경사 임용호5월은 어버이날, 어린이날 등 가족과 관련한 기념일이 많은 달이다. 그러나 이런 가정의 달에도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가정폭력으로 인해 시름시름 앓고 있는 가정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가정폭력이란 부모, 배우자, 자녀, 형제자매 등 가정구성원 사이에 일어나는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주는 행위이며 법으로 금지된 엄연한 범죄이다. 그러나 예부터 우리나라는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중요시 여겨왔기에 가정폭..
기고/ 9월부터 자전거도 음주운전하면 범칙금 부과 글 : 정선파출소 경사 임용호현재 도로교통법상 특별한 면허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자전거는 각종 환경오염이 심각한 수준인 요즘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고, 편리성, 건강증진, 경제성 등을 이유로 전국적으로 각종 자전거 동호회 모임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몇몇 자전거 운전자들은 자전거 대상으로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하여 주취상태에서 자전거를 운전하다가 혼자 넘어지거나, 승용차와..
[동화작가연재] 민들레와 흰나비(하편) 집으로 돌아온 나비는 “민들레가 따뜻하게 겨울을 날 방법이 없을까?”하고 곰곰이 생각에 잠겼어요. 그러다 깜박 잠이 들었어요. 그런데 꿈속에서 맑고 고운 눈을 가진 하얀 소년이 나타났어요. 소년은 흰나비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얘야, 땅바닥에 바짝 엎드리고 있으면 겨울에도 따듯한 햇볕을 받으며 따뜻하게 지낼 수가 있단다. 그러면 햇볕과 땅속의 따뜻한 온기가 추운 겨울에도 민들레를 따뜻하게 보호해 줄 거야.” ..
[동화작가연재] 민들레와 흰나비(상편) 민들레와 흰나비 (상편)신춘문예 2017년 1월호    서울대학교 방민호 교수 심사평 " '민들레와 흰나비는' 의인화된 자연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생명의 가치와 그 순환을 그린 것이다. 좋은 작품이다.따뜻한 봄이 되었어요. 봄 동산에 흰 나비 한 마리가 훨훨 날아왔어요.나비는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 위에 앉았어요. 민들레는 자기를 찾아와 준 나비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어요.“안녕 나비야” “응 안녕!” 꿀벌은 ..
[데스크에서] 가리왕산 복원, '거버넌스' 구축 필요하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예상보다 흥행하며 목표했던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올림픽 시청률도 역대 최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환호와 축제의 이면에는 해결해야 할 과제도 놓여 있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가리왕산 복원이다.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를 비롯한 6개 단체는 지난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가리왕산 복원을 요구했다. 이들은 평창이 평화 올림픽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가리왕산도 죽음이 아니라 생명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녹..
[성명] 녹색연합 "가리왕산 복원약속 지켜야" 강원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녹색연합, 문화연대 등 6개 단체는 지난 11일 성명을 발표하고 가리왕산 복원을 요구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성명] 평창이 ‘평화’라면 가리왕산도 ‘죽음’이 아니라 ‘생명’이어야 한다. 개막식은 전에 없이 수려했다. 한반도기를 앞세운 ‘하나 된 코리아’는 감격이었고, 대통령과 북한 고위급 인사가 나눈 악수는 외신들의 극찬 속에 화제다. 2018년 평창이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상징이고, 평화를 ..
[데스크에서] 올림픽은 ‘휴가철 한탕주의’가 아니다 이제 올림픽 시작까지 100여일 남았다. 이제 모든 것이 마무리 돼 최종점검에 돌입할 시기다.  이번 올림픽은 한국과 평창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많은 사람들이 호주의 수도는 몰라도, '시드니'는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관광명소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제 곧 역대 가장 많은 관광객이 한국의 평창을 찾는다. 당장 평창을 찾는 이들에 '바가지 요금'을 씌워 큰 수익을 내려고 하지 말자. 올림픽을 여름 휴가..
[기고] 수렵총기 안전사고 예방은 이렇게   기고자/ 강원정선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안현국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는 전국 7개도 20개 시․군에서 광역수렵장이 개장된다. 강원도의 경우에도 인제군에서 수렵장이 운영된다. 수렵장 운영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건전한 수렵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하지만, 수렵지역에서의 총기사고는 인명사고로 까지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따른다. 수렵장 총기사고는 주로 엽사들이 사람을 유해조수로..
[기고] 경찰의 날,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을 바라며… 기고자/ 정선경찰서 생활안전계장 안현국오는 10월 21일은 제72주년 경찰의 날이다. 경찰의 날은 1945년 10월 21일 미군정청 산하 경무국이 창설된 이래 건국․구국․호국경찰로서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경찰사를 되새기고, 선진 조국 창조의 역군으로서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제정되었다. ‘경찰의 날’의미를 생각해보면, 경찰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국민과의 협조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회기강 확립과 질서유지를 다짐함과 동시에 경찰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데스크에서] 북핵 위기, 그리고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우려하던 일이 조금씩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유럽 일부 국가에서 북한의 핵개발을 이유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불참 가능성을 시사했다. 로라 프레셀 프랑스 스포츠 장관은 이달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면, 프랑스는 출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행이 프러셀 장관은 이 발언이 왜곡됐다고 해명하며, 프랑스의 공식 입장은 대표팀을 이끌고 평창에 가는 것이라고 설..
[기고] 모든 의학적 비급여 건강보험이 보장한다 ▲건강보험 패러다임 전환기고/ 모든 의학적 비급여(미용 성형 제외) 건강보험이 보장한다국민건강보험공단 평창영월지사 박수복 과장보건복지부는 이달 9일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고액의료비로 인한 가계파탄을 방지하기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그간 건강보험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나, 건강보험 보장률은 지난 10년간 60% 초반에서 정체되어 있는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효과가 미흡한 것이 이번 ..
[기고] 국민건강보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올해는 1977년 7월 1일 5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우리 나라에 건강보험제도가 처음으로 도입된 지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1979년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의료보험, 1988년 농어촌지역 지역의료보험 확대 시행을 거쳐 1989년 도시지역 지역의료보험을 실시함으로써 전(全)국민 의료보험 시대를 열었고, 2000년 직장 및 지역의료보험조합이 단일보험자로 통합되면서 ‘질병치료’뿐 아니라 ‘예방·증진’ 사업까지 포괄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시선]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 "야당, 계산기 두드릴 때 아니다" ▲심상정 의원실 제공글 :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촛불에 놀라 광장으로 나왔던 정치권이 빠르게 여의도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정계은퇴를 선언해도 모자랄 친박 의원들이 볼썽사나운 악다구니를 퍼부으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두 야당도 오락가락 행보로 되돌아갔습니다. 야당이 중심을 못 잡아주니 황교안 대행은 슬그머니 대통령 행세를 하려고 합니다. 안 될 말입니다.국회가 책임 있게 국정을 다잡아야 합니다. 여당이 붕괴된 상황에서 특히 야당들의 무거운 책임감을 가..
[좋은글] 사랑한다면 버텨주세요 사랑한다면 버텨주세요.힘들어할 때 어떤 좋은 위로의 말을 해서 그것을발리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아파하는 그 모습, 힘들어하는 그 심정을 있는 그대로 알아주고 같이 버텨주세요.그 마음을 공감해주고 함께 버텨만 주어도그 사람은 큰 위로를 받고스스로 알아서 변화의 길을 찾습니다.좋은 말을 자꾸 해주거나 서둘러 방법을 찾아주려는 것은어찌 보면 상대의 힘든 상황을 보는 나 자신이힘들어서일 수도 있어요.내가 빨리 편안해지려고 자꾸 좋은 위로의 말이나 방..
[시선] 수능시험 좀 못 봐도 괜찮아 오늘(17일) 수능시험(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우리나라에서 수능시험은 각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수능을 위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교육 시스템이 준비돼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몇 차례 교육과정이 바뀌었지만 수능시험 위주의 교과목 편성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목적을 위한 교육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교육시스템은 명백하게 수능시험을 위해 짜여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 같습..
[시선] 대한민국에 뿌리 깊은 비리와 부패 척결돼야 기고자/ 정의당 강원도당 사무처장 윤민섭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매일매일 새로운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만 봐도 최순실 씨가 손을 안 댄 곳이 없으며 대한민국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놀이터였다는 절망적인 진실에 국민들의 분노가 더해 가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는 최순실 씨가 13조 평창 동계올림픽을 노렸다는 구체적 정황들이 곳곳에서 드러나면서 강원도민들의 분노 또한 높아..
[좋은글]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나우앤 히어 now and here지금 즉시, 바로 여기서 하라.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삶의 의미 또한 스스로 찾아오지 않는다. 하루하루를 후회 없이오늘 하루가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소중한 시간인지알게 된다면우리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까?< 도서 '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中 >
[명언] 남의 잘못을 지적하지 마세요 남의 잘못을 내가 지적해준다고그 사람의 행동이 변화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세요.상대는 상처만 받고 변화는 없는 경우가 많아요.차라리 칭찬을 통해 그 사람이 잘하는 부분을 발달시키세요.타고난 성향은 본인이 바꾸고 싶어도 잘 안 됩니다.
[시선] 평창올림픽인가, 최순실올림픽인가 시선/ 평창올림픽인가, 최순실올림픽인가 요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 사태로 인해 나라가 떠들썩하다. 2018평창동계올림픽까지 관여돼 있다는 추측도 난무한다. 실제로 조양호(한진그룹 회장) 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최순실 씨의 평창올림픽 이권사업을 거부해 자리에서 밀려났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8일 JTBC 보도에선 전임자인 김진선 전 위원장 사퇴 과정 역시 김종 전 문체부 차관 사이에 마찰로 인한 것이란 증..
[명언] 무소유의 가치 우리들이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게 되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적잖이 마음이 쓰이게 된다. 필요에 따라 가졌던 것이 도리어 우리를 부자유하게 얽어맨다고 할 때 주각이 전도돼 우리는 가짐을 당하게 된다.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흔히 자랑거리로 되어 있지만,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측면도 동시에 지니고 있다. 법정스님 무소유中 #법정스님 #무소유 #명언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