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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9회 대관령눈꽃축제는 코믹하고 유쾌한 코로나 안심 방역 축제로

뉴스/정치*행정

by _(Editor) 2022. 1. 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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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관령이즈백!”, 눈으로 만든 70~80년대 대관령

- 코로나 19 감염병 방역에 주안점을 둔 안심 방역 축제

 

대관령면축제위원회에서는 24일부터 213일까지 10일간,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원에서 제29회 대관령눈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관령이즈백이라는 슬로건으로 횡계 시내의 옛모습을 눈()으로 재연하는 한편코로나 19 감염병 방역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코로나 19 감염병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한다. 순간 동시 입장객 수(참여 인원)300명 미만으로 제한되며, 백신 패스 적용과 인터파크 예매시스템을 활용한 사전예약제가 도입된다. 축제장의 입장은 코로나 19 백신을 2차 접종 완료 후 14일이 경과되었거나 48시간 이내 PCR 검사 음성 확인된 미접종자만 가능하며, 방문객은 반드시 쿠브(coov) 앱과 연동된 네이버 또는 카카오톡 QR체크인, 보건소에서 발급된 종이 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또한, 메달프라자 주차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별도의 셔틀버스는 운영되지 않는다. 입장객의 안전한 통제를 위해 단일의 출입구를 통해서만 입출입이 가능하다. 방문객은 축제장 입구에 설치된 방역 부스에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받고, ARS 안심콜 또는 QR체크인 등 출입자명부의 작성 절차를 거쳐야 한다. 축제장 내에서는 조리 및 취식 행위가 일체 금지된다.

 

안전한 축제를 위한 인력배치도 대폭 확대된다. 방역 담당 인력 30명이 별도 편성배치되며 평창군과 공조하여 공무원경찰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의 인력을 방역과 교통관리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

 

축제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종식되지 않는 상황에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하는데 많은 부담과 어려움은 있으나 펜더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잠시나마 지친 일상이 위로되고 먼 훗날 아름답게 기억될 수 있는 추억거리를 부족함 없이 준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김동미

forestto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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