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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평창] 찾아가는 공연, 전시, 시네마 등 다채로운 문화향유 기회 선사

뉴스/평창가는길

by 편집장 _(Editor) 2021. 5. 2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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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창군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도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평창군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치고 있다. 예술인육성지원사업, 찾아가는 공연, 찾아가는 시네마 등 평창의 예술인들이 펼치는 다양한 문화공연 및 전시로 군민들에게 즐거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평창군문화예술재단의 예술인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대산 전나무숲길에서 리코더 연주자 최선진씨의 독주회가 열렸다. 26일에는 찾아가는공연사업의 일환으로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퓨전국악팀 연희별곡의 공연이 열렸다.

진부문화예술창장스튜디오에서는 반고흐의 작품을 혼자수 기법으로 표현한 작가 이용주의 작품전시회도 열리고 있다. 작가 이용주가 혼자수로 표현한 반고흐 작품전은 봉평 달빛콧등생활문화관에서도 동시에 전시되고 있다.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반고흐의 초기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반고흐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에는 문화예술재단에서 평창시네마를 찾은 모든 군민들에게 영화관람비를 천원만 받는 "찾아가는 시네마"를 진행했다. 찾아가는시네마는 (재)평창군문화예술재단에서 1인당 영화관람비 5천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영화관을 찾은 군민 A씨는 "코로나로 갈곳이 마땅치 않은데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참 좋고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지역에서 이런 행사를 해 주셔서 참 감사하고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평창시네마 전규리관장은 " 이런 지원사업이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큰 힘이 됩니다. 또 코로나로 안전하지 않다는 생각에 영화관을 찾지 않는 주민분들이 계시는데 저희 영화관 같은 경우에는 평일에 사람이 많지 않아 안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되고 있으며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켜서 편안한 환경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최신영화를 개봉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오셔서 영화관람의 즐거움을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재) 평창군문화예술재단에서 진행하는 예술인욱성지원사업, 찾아가는공연, 찾아가는 시네마는 11월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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