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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광천의원 '평창군 라면 몇 개 끓여먹은 언론사 주최 캠핑축제 1억 지급' 지적

뉴스/정치*행정

by 편집장 _(Editor) 2020. 12. 1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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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회 지광천 의원>

평창군 예산결산특별위에서 지광천의원은 평창군의 허술한 예산낭비를 지적했다. 2020년 언론사에서 주최한 평창군 캠핑축제에서 예산 1억원을 지금했으나 지광천의원이 직접 축제를 찾아가 하루종일 축제를 지켜본 결과 축제의 실상은 라면 몇개 끓여먹는 허술한 축제였다고 지적했다. 

 

지의원은 "라면 몇 개 갖다놓고 행사를 해요. 언론사 행사인데 .. 주민들 행사는 짜게 하면서 언론사 행사는 막퍼주나요? 1억이라는 돈이 민간인들에게는 엄청나게 큰 돈인데 정말 이걸 다시 한번 하실려고 한다면은 방법을 찾아야되요. 민간인들이 이렇게 하면 보조금 회수하라고 난리 났을거에요. 만에 하나 하신다면 1억원의 값어치가 있도록 하세요. 자기들만의 행사가 아닌 1억원의 값어치에 대한 축제를 진행해서 평창의 부가가치를 올리세요."라고 지적했다. 올해 다시 한번 축제를 하게 된다면 "사전에 언론사와 충분한 의논을 해서 지역에 보탬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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