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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광천의원, 평창군 대형 신문사 두 곳 광고비 회당 680만원 지적, 단가계약해야

뉴스/정치*행정

by 편집장 _(Editor) 2020. 12. 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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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 예산결산특별위에서 지광천의원은 평창군의 대표적인 신문사에 광고비로 회당 680만원이 나간다고 말했다. 지의원은 이와같이 지적하며 평창군의 홍보비가 2개 신문사에 많이 나간다. 하지만 누구도 지적을 못한다. 공무원은 신문사 눈치보고 못하고 의회도 신문사 눈치보고 지적을 못한다고 밝히며 단가계약에 대해 제언했다. “단가계약을 하세요. 군에서 기획실에서 단가계약을 해서 실과서에 알려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지광천 의원은 또 세상이 얼마나 먹고 살기 어려운데 풍족하게 막쓰면 어렵다. 평창군청이 신문 홍보에 어마어마하게 나간다. 농업기술센터는 말도 못한다. 기획감사실에서 단가계약을 하면 좋겠다. (공무원) 여러분은 군민에 있는거지 신문사 소속 직원이 아니지 않나. 내일 (신문사에서) 압박이 들어올 수 있을지 모르나 하나 하나 고쳐나가야한다. 여름 땡볕에 겨울 추위에 돈버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 단가별로 계약해서 실과별로 금액을 알려주면 좋겠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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