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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평창군 교통의 중심지, 장평에 5일장이 서다

뉴스/평창여행

by 편집부1 2020. 8. 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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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 5일장 풍경>

인근 영월이나 정선과 평창이 다른점이 있다면 평창은 지역마다 장이 선다는 것이다. 평창, 봉평, 진부, 대화.. 날짜를 세어보며 장이 서는 날이면 장구경을 가지 않아도 즐거웠다. 오늘은 진부장이네, 오늘은 봉평장이네, 오늘은 대화장이네 하며 마음만 먹으면 장구경을 갈 수 있다는 마음에 설레이곤 했다. 그리고  여전히 장날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가슴에 남아 장을 찾는다.

 

최근에는 평창군 장평리에 장이 서기 시작했다. 장평은 평창의 여러지역을 가기위해 꼭 거쳐야 하는 교통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장이 있을법한 고장에 그동안 장이 없었던 점이 아쉬웠는데 장이 서고 나니 그동안 장이 없던 설움도 한꺼번에 밀려 가는 듯 했다.

 

최근 장이 많이 사라지는 추세이지만 평창은 또 한곳의 장이 섰다. 우리의 전통 시장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장평 5일장에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다녀가기를 바래본다. 

 

▶ 글 : 김동미

▶ 이메일 : foresttory@naver.com

 

<평창군의 토속음식 강냉이 뻥튀기>
<인근 강릉과 가까운 장평은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하다>
<평창의 입맛을 사로잡은 용구니 콩닭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집기류를 구입할 수 있다>
<평창의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군침이 넘어가는 맛있는 도너츠가 가득하다>
<평창의 특산물인 메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평창에서 재배되고 있는 파프리카를 구입할 수 있다>
<전통시장은 손소독과 열체크를 해야 입장할 수 있다>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쓰고 있다>
<평창의 전통먹거리 메밀 부침개와 전병을 맛볼 수 있다>
<계절마다 다양한 식물을 구입할 수 있다>
<침구류>
<신선한 건어물>
<햇마늘>
<평창 찰옥수수>
<신선한 야채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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