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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진 리코더 독주회, 7월 30일 오후 8시 진부면민체육공원 천연구장 특설무대에서 개최

뉴스/문화*관광

by _(Editor) 2022. 7. 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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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을 대표하는 클래식 연주자인  최선진씨의 독주회가 7월30일 오후 8시 진부면민체육공원 천연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최선진 리코더 독주회 – GROUND RECITAL’에서는 헨델, 텔레만, 파헬벨 등 바로크시대(1600년~1750년)의 곡과 모던음악을 함께 선보인다. 


 최선진씨는 평창군 진부면 출생의 연주자로 서울음악원을 수석졸업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리코더를 수학하였으며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 문화예술학을 전공하였다. 전국리코더 콩쿨에서 독주부문 중주부문 모두 대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고 한국음악상, 평창군민대상 등을 받으며 음악과 문화예술계에도 인정을 받고 있다.


 코로나 감염병의 확산으로 실내공연이 여의치 않아 이번 공연을 기획하며 “클래식음악이 더 대중에게 다가 갔으면 좋겠다”고 말한 최선진씨는 한국음악협회 평창군지부 초대 지부장으로 역임한 바 있다.  이번 독주회의 게스트로는 실력파 피아니스트 김기경과 첼리스트 김요한씨가 함께 하며 피아노와 첼로 솔로곡도 들려 줄 예정이다.


 한편 독주회가 열리는 진부면 일대에서는 ‘오대천 물놀이 축제’가 8월7일 까지, 금강대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가 8월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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