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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더위사냥축제와 함께하는 평창 꿈의 음악페스티벌

뉴스/평창가는길

by _(Editor) 2022. 7. 2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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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부터 한국무용 나래무용단, 평창문화원 사물놀이 터울림픽평창, 평창문화원 락치타 

평창더위사냥축제 기간에는 많은 예산을 들여 연예인 등의 가수를 초청하지 않고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를 꾸며보자는 지역주민의 의견과 축제위원회의 회의를 통해 올해는 지역 예술인들이 더위사냥 축제의 무대를 꾸미고 주민과 함께 즐기는 지역주민이 꾸려 나가는 ‘평창 꿈의 음악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특히, 주민들이 원하는 공연에 대한 설문조사가 사전에 실시되어 주민들이 원하는 장르의 무대가 꾸며진다. 대화면 민속보존회의 대화농악, 평창문화원 민속예술단 ‘창’에 소속된 터 울림픽 평창팀의 사물놀이 공연, 락치타의 모듬북 공연, 나래무용단의 무용,산소리패(사물놀이)공연, 신바람고고장구단의 공연이 펼쳐지고 주민들의 인기투표를 받은 품바 예술단이
공연장을 찾는다.

좌부터 평창음악협회 리코더 최선진, 성악 박리다, 비올라 이한솔 

 


평창음악협회의 예술인도 참여해 클래식, 대중음악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비올라 이한솔, 리코더 최선진, 성악 박리다, 이성미, 대중음악 이재경, 마정수, 이경윤, 용대중, 피아노 손윤경, 주지희 씨가 함께한다. 지역에서 10년 이상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우수한 밴드들도 대거 참여한다. 두리줌마밴드, G사운드, 헉스밴드, 행복한꽃디들이 흥겨운 7080음악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대화민속보존회 - 대화농악팀

외지에서 귀촌한 트롯가수도 지역축제에 흔쾌히 참여의사를 밝혔다. 트롯가수 투용, 지역이 배출한 트롯 신인 김휘랑, 최지혜 씨가 흥겨운 트롯 무대를 함께 펼친다. 이번 축제에는 관내 중〮고등학생들도 신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지난봄 오대산 가요제에서 3위를 차지한 대관령면의 최서연 학생의 무대를 비롯해 국립평창청소년 수련원의 댄스동아리, 대화중학교 나인스쿨밴드가 지역축제에 흥겨움을 더해 줄 예정이다.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군악대가 축제장을 찾아와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산소리패의 사물, 평창오카리나 동호회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좌부터 트롯가수 투용, 김휘랑 밴드 행복한꽃디들 

평창더위사냥축제와 함께 열리는 평창 꿈의 음악페스티벌에는 초등학생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무대에 참여하며, 평창군 8개면 지역의 예술인들이 다함께참여해 더욱 의미가 큰 지역축제가 될 예정이다.

좌부터 평창음악협회 성악 이성미, 피아노 손윤경, 평창국립청소년수련원 댄스동아리 Got it(가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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